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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섰다, 동료와 함께

WIDE SHOT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첫 금메달의 순간은 처절했다. 10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여자 크로스컨트리 15㎞(7.5㎞+7.5㎞) 스키애슬론 경기에서 샬로테 칼라(스웨덴·오른쪽 둘째)가 40분33초9의 기록으로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의 한을 푼 칼라가 팀 동료 에바 안데르손(오른쪽)과 기쁨을 나누는 동안 15㎞를 젖 먹던 힘까지 짜내 달려온 선수들이 탈진해 쓰러져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테레사 스타드로브(오스트리아), 나탈리 본 시벤탈(스위스), 제시카 디긴스(미국).   [평창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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