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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섰다, 동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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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겨울올림픽 첫 금메달의 순간은 처절했다. 10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여자 크로스컨트리 15㎞(7.5㎞+7.5㎞) 스키애슬론 경기에서 샬로테 칼라(스웨덴·오른쪽 둘째)가 40분33초9의 기록으로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의 한을 푼 칼라가 팀 동료 에바 안데르손(오른쪽)과 기쁨을 나누는 동안 15㎞를 젖 먹던 힘까지 짜내 달려온 선수들이 탈진해 쓰러져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테레사 스타드로브(오스트리아), 나탈리 본 시벤탈(스위스), 제시카 디긴스(미국).   [평창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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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