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무술년 설맞이는 국악과 함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국립국악원이 설 당일 설맞이 대공연을 펼친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희망찬 새해를 여는 모듬북 합주와 새해에 좋은 기운만 가득하길 바라는 액맥이 타령으로 문을 연다. 이어 젊은 소리꾼 김용우와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가 완벽한 화음과 샌드아트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민요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국악원 무용단과 창작악단도 강강술래를 비롯해 ‘소리꽃심 중창단’과 함께하는 설 동요, 국악관현악으로 만나는 세계민요기행, 연희 판놀음 등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공연 전에는 국립국악원 마당에서 떡메치기·투호·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 체험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공연 후에는 관람객들에게 한과를 나눠준다. 개띠해에 태어난 관람객과 한복 착용자, 3대 동반 가족 관람객에게 입장료를 1000원으로 할인해 주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국립국악원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