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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개막식 MB 자리는?…아베 우측 칸막이 너머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내 개폐회식장에서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라는 주제로 펼쳐진 가운데 문재인대통령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내 개폐회식장에서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라는 주제로 펼쳐진 가운데 문재인대통령이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리셉션에 이어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앉은 VIP석 우측 먼 곳에 자리했다. 
 
문 대통령 부부 오른쪽에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부부가 앉았고, 그 옆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앉았다. 아베 총리 우측에는 칸막이가 있었다. 그 너머에 이 전 대통령이 앉아 있었다. 
 
이 전 대통령은 8일 비서실 명의 입장문을 통해 "지구촌 축제가 성공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개막식에 앞서 리셉션 자리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개막식에 불참했다.
 
9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9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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