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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용산서, 이태원 클럽 일대 민·경·군 합동순찰


【서울=뉴시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9일 오후 8~9시 이태원역 주변 클럽 유흥가와 경리단길을 중심으로 민·경·군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 합동순찰은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과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외국인의 안전 확보 일환으로 선제적 대응을 통한 강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성환 용산경찰서장을 비롯해 이태원 지역 자율방범대, 경찰관, 군인, 주민 등 40여명은 합동순찰을 통해 침입절도와 오토바이 날치기 예방 수칙 등을 홍보하고 기초질서 위반행위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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