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형권 기재차관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실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적극 이용해 달라"



【서울=뉴시스】정책팀 =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오는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특별한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형권 차관은 이날 설 민생안정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서울 종로구 내 광장시장을 방문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기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고 차관은 "최근 소비자물가는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한파 등으로 명절물가 여건은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준비하면 대형마트보다 30% 이상 저렴하다"고 귀띔했다.



이 자리에서 "명절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수급 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가격상승품목의 추가 수급안정조치와 산지 생육관리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고 차관은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정부도 사업기획부터 상인들의 창의성과 자율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제도도 소개했다. 고 차관은 "최근 연장·야간·휴일수당 비과세를 확대해 연장근로가 많은 음식점, 소매점들이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생업에 바쁜 영세 사업주들을 위해 무료대행서비스도 좀 더 쉽게 활용하도록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policy@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