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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여정 방남 평가절하 "北 공산독재 상징일뿐"



【서울=뉴시스】 정당팀 = 자유한국당은 7일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방남 계획에 대해 "김여정은 북한의 공산독재, 세습정권의 상징일 뿐"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문재인 정부가 이제는 심지어 3대 세습 왕조에까지 정통성과 정당성을 실어주고자 함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 대변인은 "북한 김씨 왕조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3대 세습 왕조를 세우고 북한 국민 수백만을 굶어 죽이고, 정치범수용소를 통해 참혹한 인권탄압을 하는 폭압세력"이라며 "문재인 정부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일원으로 김여정이 포함돼 당당히 대한민국 땅을 밟을 수 있느냐는 국민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olitic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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