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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남북 피겨 페어 감강찬, 김주식이 함께 '브이~'

감강찬찬 선수(왼쪽)와 북한 김주식 선수. [감강찬 인스타그램 캡처]

감강찬찬 선수(왼쪽)와 북한 김주식 선수. [감강찬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 피겨스케이팅 페어 국가대표 감강찬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북한 피겨 페어 김주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감강찬은 김주식과 함께 'V'자를 그리며 찍은 사진과 함께 '연습 끝나고 주식이형이랑~^^홧팅!' 글도 함께 게재했다. 
이 사진은 지난 4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렴대옥-김주식 조와 함께 훈련을 마친 뒤 찍은 사진이다. 두 선수는 2017년 여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브루노 마코트 코치에게 함께 지도를 받으며 친해졌다. 당시 선수들은 "평창 올림픽에서 꼭 만나자"고 약속했다.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의 감강찬-김규은 조(앞)가 5일 오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북한의 김주식-염대옥 조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의 감강찬-김규은 조(앞)가 5일 오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북한의 김주식-염대옥 조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페어 한국 김규은 감강찬조와 북한 렴대옥 김주식조가 5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페어 한국 김규은 감강찬조와 북한 렴대옥 김주식조가 5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지난 1일 강릉선수촌에 입촌한 감강찬은 “이제 통증은 거의 사라졌다. 대옥이, 주식이 형과 함께 평창올림픽에서 멋진 연기를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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