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슈퍼볼 챔피언 일부 선수 “백악관 가지 않을 것”

올해 슈퍼볼 챔피언 필라델피아 이글스. [AFP=연합뉴스]

올해 슈퍼볼 챔피언 필라델피아 이글스. [AFP=연합뉴스]

 
올해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챔피언인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일부 선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초청에 응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5일(현지시간) CNN방송은 “매년 슈퍼볼 우승팀은 백악관을 방문해 대통령과 만나는 게 전통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분열적 정책에 대한 반발로 일부 선수가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백악관 행사에 불참 입장을 밝힌 선수는 수비수인 말콤 젱킨스와 공격수인 토레이 스미스다.  
 
또한 수비수 크리스 롱도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챔피언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소속이었던 롱은 당시 백악관 행사에 초청받았지만 참석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축하 메시지. [사진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축하 메시지. [사진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슈퍼볼 경기를 직접 관람한 후 트위터에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위대한 슈퍼볼 승리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