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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아방데코

‘대원사’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아방데코’는 광명시 노온사동에 본사 직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장 외부, 내부의 모습. 사진=아방데코
웰빙 디자인침구를 만드는 ‘아방데코’는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통해 가정의 침구문화에 건강한 잠자리를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기업이다.



엄원당 대표가 이끄는 아방데코는 광명시에 본사를 두고 국내공장 5곳과 중국공장 1곳에서 침대매트, 이불, 베게 등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다. 아방데코는 ‘대원사’라는 상호에서 출발했다. 1971년 시흥에서 창업한 대원사는 베개, 방석 등 수예품을 유통하며 전국의 침구 전문점과 거래를 이어왔다. 이후 1997년 10월 아방데코로 상호를 변경하고 SBS 인기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인기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 KBS드라마 ‘가시나무새’·‘로맨스타운’·‘울랄라부부’·‘상어’·‘왕가네 식구들’, MBC 드라마 ‘로열패밀리’·‘오늘만 같아라’,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참아’ 등 많은 방송협찬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아방데코의 2017 F&W 상품 극세사 라인인 스탠드, 슈슈콜라보, 루나에서는 아방데코 특유의 페미닌함과 섬세한 디테일이 잘 드러났다. 루크는 천연소재로 제작돼 민감피부에게도 적절하고 한 패턴에 다양한 텍스처를 모노톤으로 표현해 어느곳에나 매치가능해 아름다우면서 쾌적한 수면환경에 기여한다. 사진=아방데코
▶차별화된 웰빙침구=아방데코는 타사 침구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 특허청으로부터 돌침대용 패드 분야 실용신안등록, 사계절 사용가능한 냉감온열패드 기술 특허등록 완료 등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제품들은 너도밤나무, 유칼립투스나무 등에서 추출한 천연추출물이 포함돼 있거나 마이크로화이바로 제작한 고밀도 초극세사원단이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는 효과도 지녔다. 가벼우면서 세탁이 용이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것도 아방데코 제품의 강점이다.



또, 아방데코는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해 소비자의 새로운 욕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침구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어 전년도 매출액이 64억4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꾸준한 개발과 연구를 바탕으로 경기유망중소기업, 수출프론티어기업, 이노비즈, ISO(국제표준화기구) 9001:2008(품질경영시스템)·14001:2004(환경경영시스템),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KC인증 등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목동 ‘행복한 백화점’, 농협 ‘하나로마트’, ‘코스트코홀세일’ 등혼수전문매장이나 프랜차이즈 침구 로드샵에 제품을 납품하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무역사절단에 참가해 유럽 등 선진국에 한국의 고품질 침구를 소개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아방데코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페미닌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추구한다. 제품의 디테일을 중요시여겨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개발하고 패턴화 함으로써 차별화를 추구한다. 베딩의 편안함을 기본으로 고감각·고감도의 심플한 현대적 무드와 고급스러운 클래식을 믹스매치시켜 디자인 차별화를 꾀한다.



아방데코의 제품중 프린트 라인 루크(Luk)는 한 패턴에 다양한 텍스처를 모노톤으로 표현한 제품으로 모던한 느낌이라 인테리어와 연령,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다. 천연에서 추출한 소재로 제작돼 피부가 민감한 사람에게도 적합하고 흡습성이 좋아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시킨다. 극세사 라인인 스탠드(Stand), 슈슈콜라보(Shu-shu collaboration), 루나(Runa)에서는 아방데코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디테일이 밍크소재를 만나 극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더 기대되는 아방데코=아방데코는 회사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힘쓰고자 본사가 위치한 광명에서 개최되는 희망나눔축제에 참가해 수익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는 회사 사옥을 신축해 원활한 생산과 창고·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비용절감 뿐만 아니라 회사 인지도 상승효과도 꾀한다.



서희수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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