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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를 찾아라… ‘여백의 미’ 포스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영문 포스터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영문 포스터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의 영문 포스터가 공개됐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0번째 작품이자 올해 세 번째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마블 1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앤트맨’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폴 러드)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에반젤린 릴리)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앤트맨과 와스프’ 영문 포스터에는 제목과 함께 아주 작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능력을 흥미롭게 표현한 이 포스터는 여백의 미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또한 새롭게 공개된 스틸은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2016,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에 이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4월 개봉 예정,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에 합류할 앤트맨과 함께 활약을 펼칠 새로운 히어로 파트너 와스프의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마블 사상 가장 작은 히어로 타이틀을 넘어 새로운 능력까지 갖추게 된 앤트맨과 전대미문의 여성 히어로 와스프가 함께 펼치는 콤비 플레이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의 전작 ‘앤트맨’은 국내에서 284만 명 이상 관객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5억2000만 달러(약 555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전작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극을 이끌어간다. 또한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등이 출연한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올여름 개봉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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