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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종현 유작앨범, 美 '빌보드 200' 첫 진입

종현이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숨진 채 경찰로부터 발견됐다. [일간스포츠]

종현이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숨진 채 경찰로부터 발견됐다. [일간스포츠]

故 종현의 유작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중 하나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월 3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종현의 유작 앨범 '포에트ㅣ아티스트(Poet l Artist)'는 '빌보드 200'에 177위로 진입했다.
 
'빌보드 200'은 한 주간 미국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앨범 순위로 전통적인 앨범 판매, 디지털 음원 판매량 환산 음반 판매량(Track equivalent albums, TEA), 스트리밍 횟수 환산 음반 판매량(Streaming equivalent albums, SEA)을 기준으로 집계한다.
 
이로써 종현은 '빌보드 200'에 진입한 네 번째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앞서 '빌보드 200'에는 보아, 지드래곤, 태양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 종현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앞서 지드래곤, 태양이 이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앨범 수익은 종현의 어머니께 전달된다. 종현의 어머니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을 돕는 재단을 설립할 예정이다.
 
종현은 지난해 12월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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