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올림픽 직관한다면, 택시 타고 주변 관광까지~

강원도에서 겨울올림픽을 직관(직접 관람)할 계획이라면, 택시를 이용해보는 게 좋겠다. 자가용은 통제구역이 많아 돌아다니기 어렵고, 대중교통도 복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저렴한 택시투어를 선보였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올림픽 경기 관람객을 위해 택시투어를 운영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올림픽 경기 관람객을 위해 택시투어를 운영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이른바 ‘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는 겨울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정선·강릉을 방문하는 올림픽 경기 입장권 소지자를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은 정부가 주관하는 평창여행의 달(2월9일~3월18일) 기간으로 택시투어를 이용하면 올림픽 개최도시 뿐 아니라 인근 관광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택시투어를 위해 평창·정선·강릉에는 모두 218대의 개인택시가 운영될 예정이다. 올림픽 티켓 소지자는 평창여행의 달 홈페이지(winter.visitkorea.or.kr)에서 이벤트에 접수하면 당첨자에 한해 탑승기회를 준다. 택시투어는 하루 8시간, 100㎞ 이내의 거리, 1대 1팀(2~4인) 기준으로 운영된다. 택시 요금은 1대 2만180원으로, 사회취약계층의 패럴림픽 경기관람권 구매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최승표 기자 spchoi@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