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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대통령 다녀가자 부실 조선사에 적자 수주 허용한 정부' 기사 관련

◇바로잡습니다=본지는 2018년 1월 31일 자 B4면에 '대통령 다녀가자 부실 조선사에 적자 수주 허용한 정부'란 기사에서 "정부가 국책은행 관리로 넘어간 부실 조선사에 ‘적자 수주’를 허용한 것은 지난 3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다녀간 뒤 20여일 만이다", "지난 22일 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이 설립한 해양금융종합센터는 조선사들이 생산 원가를 밑도는 입찰 가격도 제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수정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해양금융종합센터가 조선사들에 적자 수주를 허용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수정한 것은 '지난 22일'이 아니라 대통령이 옥포조선소를 방문하기 전인 '지난해 12월 22일'이 맞기에 바로잡습니다. 지난해 12월 22일 확정된 내용이 1월 22일에서야 다수 매체에 보도되면서 해양금융종합센터의 가이드라인 수정 시점에 대한 착오가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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