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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투자운용, 익산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사업’ 추진

(주)한국자산투자운용(대표이사 박병종)은 부동산 종합관리회사로서의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리츠와 자산관리, 자산운용을 활용한 시행·시공·부동산임대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17년 기준 관급 공사도급 300억원 규모의 중견 건설사를 인수하였으며, (주)한국자산리츠건설로 상호변경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한국자산리츠건설은 관급공사는 물론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며, 첫사업지는 익산시 팔봉동에“리츠웰캐슬”이라는 임대주택 브랜드를 런칭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리츠웰캐슬이란 한국자산리츠건설이 ‘잘 쌓은 성’ 이란 개념으로 단아하면서도 안락한 임대주택 전용 브랜드이다.
 
익산시 팔봉동에 추진중인 임대주택은 중소형 위주의 51㎡, 59㎡ 타입 304세대 규모로 저층 테라스 및 도심전원형 특화설계를 도입한 주거단지로 조성되어 2018년 6월경 공급할 예정이다.
 
팔봉동은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하며 사업지 인근에 익산국가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으로 근로자 및 청장년층의 임대주택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쌍떼힐익산CC와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가 위치하여 투자 및 실거주 가치가 크다.
 
임대주택은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내집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층에 저렴한 가격의 주택을 임대공급하여 이주 걱정없이 장기주거 가능한 서민 주거안정화에 많은 도움을 주며, 임대사업자로부터 임대, 관리, 청소, 보안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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