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53조6500억원…사상 첫 50조 돌파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 IFA2017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스마트 TV를 체험하고 있다. [중앙포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 IFA2017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스마트 TV를 체험하고 있다. [중앙포토]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 65조9800억원, 영업이익 15조1500억원을 각각 올렸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7%, 영업이익은 64.3%나 각각 증가한 것으로,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21조1100억원, 영업이익 10조9000억을 기록하면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체로는 매출액 239조5800억원과 영업이익 53조6500억원을 각각 올리면서 역시 사상 최고 성적표를 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