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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바꿔달라” H.O.T 팬들의 항의에 무한도전이 밝힌 입장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자료 사진. 오른쪽은 지난 2016년 4월 MBC '무한도전-토토가2'에 출연한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자료 사진. 오른쪽은 지난 2016년 4월 MBC '무한도전-토토가2'에 출연한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90년대를 풍미한 아이돌의 원조 H.O.T.가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가운데, 공연장소가 협소하다는 일부 팬들의 항의에 대해  ‘무한도전’ 측이 입장을 밝혔다.
 
‘무한도전’ 임경식 PD는 30일 YTN Star와의 통화에서  “MBC 공개홀은 H.O.T.가 데뷔했던 장소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선택한 장소”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제작진이 최선을 다해 현장 느낌을 잘 담아 방송을 준비하겠다”며 “TV 화면으로도 H.O.T.를 만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무한도전’은 “H.O.T.가 2월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의 설날특집 무대에 오른다”며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후 무한도전 시청자홈페이지에는 ‘17년 만에 하는 완전체 컴백인데 800석 규모의 일산 MBC 공개홀은 너무 협소하다”며 제작진에게 장소 변경을 요청하는 H.O.T. 팬들의 항의가 올라왔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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