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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지난해 초고층 건물 절반 이상 중국에…한국 7개, 북한 4개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세계건물건축연합(GABC)이 발표한 2017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완공된 초고층 건물은 144개로 2016년 대비 12.3% 증가해
이 중 15개는 300m가 넘는 슈퍼초고층 빌딩인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로 분석해보니 중국이 76개로 가장 많고 이어 미국(10), 한국(7) 순
특이한 점은 대북제재의 여파 속에서도 북한에 4개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
지난해 평양 고급주택지 여명거리에 초고층 아파트를 완성해 순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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