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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 온라인 스토어 오픈

루이 비통이 국내 공식 웹사이트에 온라인 매장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루이비통은 2005년 프랑스에서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영국과 독일, 미국 등 영미권과 유럽 일부 국가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총 12개국에서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하여 남성과 여성 슈즈 및 의류 컬렉션 등 보다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추가할 예정이다.  
 
루이 비통은 "전통과 혁신, 장인 정신과 독창성, 역사와 모던함을 동시에 추구해온 메종 고유의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선보여왔다"며 "이번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스토어는 루이 비통과 한국이 함께 한 여정에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루이 비통은 1991년 서울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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