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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다음 달 9일 방한…日아이스하키 관전 할 듯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의사 밝히는 아베 일본 총리.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의사 밝히는 아베 일본 총리. [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일본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시합을 관전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30일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한 뒤, “아베 총리가 일본 선수단을 격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구체적으로 “아베 총리가 다음 달 10일 여자 아이스하키, 스피드스케이팅 일본 선수단을 격려한 뒤 스웨덴과의 여자 아이스하키 전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교도통신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은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앞서 행사장 인근 호텔에서 실시하는 방향으로 한국 측과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다음 달 9~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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