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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400만 돌파, ‘국제시장’ 넘을 수 있을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 이하 ‘신과함께’)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까.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 ‘신과함께’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01만7046명. ‘신과함께’는 30일 하루 동안 3만40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역대 박스오피스 TOP3 [사진 영진위 통합전산망 캡쳐]

역대 박스오피스 TOP3 [사진 영진위 통합전산망 캡쳐]

 
현재 ‘신과함께’는 역대 박스오피스 TOP2 ‘국제시장’(2014, 윤제균 감독)의 1426만2498명 기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신과함께’가 ‘국제시장’의 기록을 넘기까지 필요한 관객 수는 24만5000여 명. 개봉 7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신과함께’가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과함께’ 2편은 올여름 개봉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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