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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계열사 연계 강화, 원스톱금융서비스

지난 5~6일 KB증권 연수원에서 진행된 ‘2018 상반기 KB금융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윤종규 회장(오른쪽 여덟번 째) 및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금융그룹]

지난 5~6일 KB증권 연수원에서 진행된 ‘2018 상반기 KB금융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윤종규 회장(오른쪽 여덟번 째) 및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금융그룹]

KB금융은 고객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리딩 금융그룹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Reinforcement,KB)=KB금융은 계열사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부문별 협업을 통해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디지털 금융 분야는 다양한 핀테크 및 스타트업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KB 중심의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 분야는 동남아 시장 현지에 특화된 금융모델을 통해 시장 지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실행 중심의 신속·기민한 KB 지향(Agile, KB)=KB금융은 급변하는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애자일(Agile) 조직’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 중심의 KB’로 변화해가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
 
◆고객 중심 서비스·프로세스(Customer Centric, KB)=KB금융은 고객 관점에서 모든 프로세스를 혁신해 궁극적으로는 고객자산 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에 종합자산관리형 포트폴리오 중심 판매를 강화하고 자문단 및 리서치 센터의 역할 및 기능을 하고 있다.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열사 연계 채널 운영을 확대할 전망이다.
 
◆월드 클래스 인재 양성 및 효율적인 체제 구축(Excellence & Efficiency, KB)=핵심 비즈니스 분야의 인재 확보와 육성 프로세스 확립을 위해 ‘그룹인재개발센터’를 신설했다. 그룹 차원의 인력 양성, 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섭(統攝)형 인재’의 육성을 위해 그룹 내 인력 교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배은나 객원기자(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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