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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우수제품 균일가 '온리프라이스'로 고객신뢰 쌓는다

롯데마트는 상품을 운영하는 기간 내내 지속해서 최적 균일가로 선보이는 온리프라이스를 시행한다. 하반기까지 405개 품목을 출시해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상품을 운영하는 기간 내내 지속해서 최적 균일가로 선보이는 온리프라이스를 시행한다. 하반기까지 405개 품목을 출시해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사진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상품을 운영하는 기간 내내 최적 균일가로 선보이는 ‘온리프라이스(Only Price)’를 통해 고객과 신뢰 회복에 나선다.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가진 상품을 개발, 최소 9개월간 동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정했다. 파트너사와 9개월 예상 판매량을 산정해 총물량을 사전계약하고, 고객의 지지를 받는 상품은 지속해서 운영한다. 그렇지 못하면 롯데마트가 책임지고 단종시킨다.
 

롯데마트

온리프라이스는 상품 구성요소 중 가장 본질적인 것 한 가지 이상은 최고 품질을, 나머지는 평균 이상의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천원 단위의 균일가로 제안한다. 일반 NB(National Brand) 상품으로는 롯데마트가 추구하는 상품의 원칙과 철학, 프라이싱 전략의 실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PB(Private Brand)로 개발됐다.
 
온리프라이스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링(Product Engineering)을 기반으로 상품을 분석해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상시로 최적 가격에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트너사와 더불어 성장하고 고객과 가치를 공유하는 상생 브랜드 그 이상을 추구한다. 롯데마트가 직접 제조공장·중소기업·청년창업자 등을 찾아 납품할 수 있도록 하고 그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준다.
 
롯데마트는 고객의 구매 습관에 따른 소모성 일상용품 중심으로 온리프라이스 품목을 확대하고 재구매율을 높여 연간 가계 지출의 30% 절감을 목표로 한다. 올해 하반기까지 NB 상품 대비 평균 35%가량 낮은 가격으로 405개 품목을 출시해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를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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