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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쌀’ 전달

▲ 인천 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최근 서울 은평구 신사2동을 방문, 쌀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
인천 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최근 도농교류를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은평구 신사2동을 방문, 강화섬쌀 150㎏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 전달행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자매결연기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작은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쌀은 저소득 및 홀몸어르신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진다.



이와 함께 송해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쌀을 전달한 뒤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를 맞아 많은 주민들이 강화를 방문할 수 있도록 강화 관광지와 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유우근 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로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시는 어려운 분들에게 따듯한 온기를 전해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ameego@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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