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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솔로 2018’, 현대홈쇼핑 방송 30분만에 매진 기록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리안(RYAN)의 디럭스급 절충형유모차 ‘솔로 2018’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60분동안 150%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방송을 위해 준비했던 전체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2018년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으로 준비했던 이번 홈쇼핑은 방송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방송 목표 수량의 25%를 달성하고 시작되었으며, 방송 30분만에 가장 많은 수량을 확보했던 ‘미드나잇 그레이’ 컬러를 시작으로, ‘미스티 브라운’, ‘딥 블루’, ‘다크 베리’ 컬러까지 모든 수량이 완판됐다.
 
홈쇼핑 MD는 “2017년에도 항상 방송 시 100% 이상 효율을 달성했던 리안의 인기 유모차 방송이라, 사전에 좋은 결과를 기대했지만 이런 반응이 나올 줄은 몰랐다”며, ㈜에이원과 협의해, 다음 방송을 빠르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워낙 인기가 많은 리안의 대표브랜드라, 2018년 상품을 준비하며, 엄마들이 원하는 작은 디테일과 퀄리티를 높이는데 전사의 노력을 기울 였던 부분이 이번 성공의 요인”이라며, “홈쇼핑 이후에 바로 실시되는 킨텍스 유아박람회와 코엑스 박람회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안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는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등받이를 175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시트 밑에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을 추가해, 아이가 편안한 요람에서 자는 것 같이 높은 수면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절충형유모차 최초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또한, 엄마가 접고, 펴기 쉽도록, '1초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함께,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4바퀴 볼 베어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기저귀 가방부터, 엄마의 외투, 장바구니 등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3XL 장바구니'와 함께, 신생아부터 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바구니 카시트'를 솔로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리안 ‘솔로 2018’ 절충형유모차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조사해 짙은 그레이 컬러 따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줄 수 있는 핑크 계열과 베이지, 블루에 대한 선호를 반영해, '미드나잇 그레이', '미스티 브라운', '다크 베리', '딥 블루'까지 4개의 컬러로 출시 했다.
 
특히,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급 유모차의 안전 기능과 편의기능을 모두 탑재하고도 8.7kg대 가벼운 무게를 갖춘 절충형 유모차로 오는 2월 1일부터 실시되는 킨텍스 유아박람회에서도 리안 홍보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킨텍스 박람회에서 리안 솔로는 홈쇼핑 완판을 맞아, 정상가에서 27% 할인된 현장프로모션을 실시하며, 홈쇼핑 방송과 거의 동일한 ‘풋머프’, ‘이너 시트’, ‘트라이앵글 팩’, ‘유모차 정리함’, ‘방풍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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