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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호서대, 융합형SW인재양성 '손잡아'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충남지역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가치와 상상력을 융합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코딩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교류와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코딩교육은 올해부터 일선 중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고등학교에서 일반선택과목으로 그리고 2019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정규수업이 진행된다.



호서대 이노신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인간과 기계가 협업, 상생하는 시대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충남 소프트웨어 교육의 가치 중심적 방향을 설정하는 이정표이자 균형 잡힌 구체적 실천 방향"이라고 말했다.



007new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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