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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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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2011년 세계 최장신·단신으로 기록된 터키의 술탄 코센(35, 2m 46㎝)과 인도의 조티 암게(25, 61㎝)가 2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들은 이집트 관광진흥협회 초청으로 이집트를 방문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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