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강 한파' 야외서 비눗방울 불면 어떻게 될까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북극발 한파가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도 몰아치고 있다. 25일 도쿄(東京)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도로 떨어졌고, 도쿄 외곽 후추(府中) 시는 관측 사상 최저 기온인 영하 8.4도까지 내려갔다. 도쿄 도심이 영하 4도를 기록한 것은 1970년 1월 이후 48년 만이다. 
 
일본은 바다와 인접해 한겨울에도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기록적인 한파에 이날 한 일본 네티즌이 공개한 영상은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영상에 따르면 비눗방울을 불자 순식간에 결정들이 얼어붙는다. 이 영상은 26일 오후 현재 트위터에서만 '좋아요' 7만6000여개를 받았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