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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세계 골프박람회서 비비드 소프트 등 선보여

대한민국 골프용품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전 세계무대에서 '비비드 컬러볼'을 선보였다.
 
볼빅은 지난 24일(수)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 '2018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 골프공을 비롯한 다양한 골프용품을 선보였다. 특히 볼빅은 지난 2016년 3월 세계 최초로 출시된 무광 컬러볼 '비비드(VIVID)' 시리즈 이후 올해 신제품 '비비드 소프트(VIVID SOFT)'와 '비비드 라이트(VIVID LITE)'를 새롭게 내놨다.
 
비비드 소프트는 세계 최초의 무광 우레탄 커버볼로 SF코팅기술과 VU-X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눈부심이 적고 모든샷에서의 부드러운 타구감이 강점이다. 또한, 듀얼코어로 탁월한 내구성과 함께 뛰어난 스핀량과 일관된 비행으로 투어 선수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비비드 라이트는 SF 매트코팅기술로 더욱 밝고 화려해진 컬러와 함께 부드럽고 마일드한 타구감으로 낮은 헤드스피드의 부드러운 스윙에서도 우수한 비거리 구현이 가능하다. 비행안정성이 뛰어난 딤플의 적용으로 최적의 볼비행이 가능해 비거리가 고민인 골퍼들에게 적합한 무광 골프공이다.
 
볼빅은 기존의 비비드와 비비드XT를 바탕으로 올해 비비드 소프트와 비비드 라이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총 4종류의 비비드 시리즈로 탄탄한 비비드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화려한 컬러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후발 주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무광 컬러볼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졌다. 새롭게 선보인 비비드 소프트와 비비드 라이트는 4월 중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7년간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온 볼빅은 매년 혁신적인 골프공과 다양한 골프용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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