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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디자인한다… 홍대 캠퍼스타운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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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는 25일 홍익대학교 제 2 기숙사 지하 1, 2층에 마련된 홍대 캠퍼스타운 거점공간인 홍익창작 새길창업혁신지원센터, 홍익아이디어누리 빅데이터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박홍섭 마포구청장, 장양규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단장, 김영환 홍익대학교 총장 외 마포구, 서울시, 홍익대학교 관계자, 예비 창업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홍대 캠퍼스타운 거점 공간 중 홍익창작새길 창업혁신지원센터에서는 홍익대학교의 특화된 디자인·문화예술에 기반을 둔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식 창업보육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예술가·예비창업자·지역 주민 대상으로 전문적 미술·디자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익창작새길 창업혁신지원센터는 홍익대학교 제 2 기숙사에 지하 1층(115호)에 위치하며 청년 예비 창업자가 창업 활동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새길 작업실, 새길 전시공간, 새길 회의실, 새길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새길 작업실에는 다수의 3D프린터기를 갖추어 청년 창업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와 관련된 특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창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홍익아이디어누리 빅데이터센터에서는 사업설명을 통해 문화·예술 빅데이터센터를 조성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최신 기술을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에 적극 활용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음을 밝혔다. 홍익아이디어누리(빅데이터센터)는 홍익대학교 제 2 기숙사 지하 2층(207호)에 조성하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성하여 아이디어 거래소 및 문화·예술뱅크 프로그램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에 관한 특강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여러 분야의 빅데이터를 축척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홍대 캠퍼스타운은 올해 총 네 가지 사업, 창업혁신지원센터, 캠퍼스형 디자인 강소기업 지원사업, 도심 캠퍼스형 청년 문화·예술 창작 거점(공방) 조성 사업, 청년아이디어거래소 및 문화예술뱅크 조성 사업(빅데이터)으로 확장하여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홍대 캠퍼스 타운에서는 총 네 가지의 사업이 서로 연계하여 운영되면서 실현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문화·예술 창업 혁신을 위한 융복합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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