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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12년 전 볼보이 정현, 페더러와 결승 다투다

12년 전인 2006년 함께 사진을 찍었던 정현과 페더러. 왼쪽 아래 앳된 모습의 정현 선수가 보인다. [사진 트위터]

12년 전인 2006년 함께 사진을 찍었던 정현과 페더러. 왼쪽 아래 앳된 모습의 정현 선수가 보인다. [사진 트위터]

 '2018 호주오픈' 공식 트위터 계정(@AustralianOpen)에 26일(현지시간) 12년 전 정현과 페더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트위터에는 "한국의 서울에서 열렸던 페더러와 나달의 경기. 볼보이 정현도 눈에 띈다(왼쪽 아래)"는 글과 함께 두 선수와 볼보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은 지난 2006년 11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열렸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경기에 출전했던 페더러와 나달이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이다. 십여 명의 볼보이들 중 왼쪽 아래 앳된 모습의 정현이 보인다. 당시 경기에선 페더러가 나달을 2-1로 꺾었다.  
 볼보이에서 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한 정현은 오늘(26일) 12년 전 우상과 같은 코트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김성룡 기자
호주오픈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페더라와 정현의 사진. [사진 트위터]

호주오픈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페더라와 정현의 사진. [사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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