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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측 "이욱 이사장과 최근 연인 사이 발전" (공식)

배우 임지연.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임지연.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임지연 측이 사회사업가 이욱과 열애 중이 맞다고 전했다.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임지연이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7개월 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간신', '럭키' 등에 출연했다.  
 
임지연의 연인 이욱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하고 이듬해 W-재단으로 확장시킨 뒤 지금까지 기후난민 긴급구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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