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 합참 “평창올림픽 끝나는 즉시 연합군사훈련 재개”

지난 21017년 12월 2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편대비행하며 접근하고 있다.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이날 한반도에 도착한 F-22 스텔스 전투기는 6대다. [연합뉴스]

지난 21017년 12월 2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인근 하늘에서 미군의 F-22 랩터 전투기가 편대비행하며 접근하고 있다.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이날 한반도에 도착한 F-22 스텔스 전투기는 6대다. [연합뉴스]

미국 합동참모본부가 평창 겨울올림픽이 끝나는 즉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합참의 케네스 매켄지 중장은 이날 언론에 “올림픽 기간에는 분쟁을 피하겠지만, 올림픽 이후 곧바로 훈련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오는 3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나면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정상대로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이 이처럼 연합군사훈련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북한의 훈련 중단 요구에 선을 긋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지속해서 요구하며 미 본토 타격이 가능한 핵무기 개발을 정당화하는 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