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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현, 꼭 우승해 한국 청년 기개 세계에 떨쳐달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중앙포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중앙포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5일 2018 호주오픈에서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 메이저대회 4강 진출을 이룬 테니스 선수 정현에 대해 “꼭 우승해 한국 청년의 기개를 세계에 떨쳐달라”고 응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호주 오픈에서 충온파이어(Chung on fire)로 분전하고 있는 정현 선수의 기량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이렇게 말했다.
 
또 홍 대표는 전날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의 미래’ 현장 간담회를 가진 것과 관련, “한국의 실리콘 밸리 테헤란로 벤처타운에서 가상화폐(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간담회를 가졌다”며 “밤낮 없이 세계와 신기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청춘들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박용만 대한상의회장과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박영춘 SK 부사장 등을 만나 “지난해 예산국회 때 저희 당이 법인세 인상을 막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는 “정권이 바뀌면 기업의 봄날이 오는 것이 거의 관례였는데, 아직도 기업들은 한겨울을 계속 견뎌야 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저희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해서 한국경제가 더는 침몰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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