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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차, 베트남에 다문화가정 돌봄센터 개관

현대차 베트남 함께돌봄센터. [사진 현대차]

현대차 베트남 함께돌봄센터. [사진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국내 결혼이주 후 베트남으로 귀환한 여성과 자녀의 자립을 돕는 ‘한-베 함께돌봄센터’(사진)를 베트남 현지에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베 함께돌봄센터는 베트남으로 귀환한 결혼이주여성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베트남 최초의 한국-베트남 다문화가정 통합돌봄센터다. 현대차는 보건대학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대지면적 2800㎡(약 850평), 건축면적 2100㎡(1·2층, 약 630평)의 다문화센터로 탈바꿈시켰다. 센터는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가정법률상담소와 어린이도서관 및 다문화 교육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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