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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차기 금투협회장 내정

권용원

권용원

권용원(57·사진) 키움증권 사장이 차기 한국금융투자협회장으로 내정됐다. 25일 열린 금융투자협회 제4대 회장 선거에서 권 내정자는 과반수가 넘는 68.1% 득표율로 당선됐다. 선거는 금융투자협회 회원사인 증권·자산운용·선물·신탁회사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전자투표로 이뤄졌다. 이날 선거엔 투표권이 있는 241개 정회원사 가운데 213개사의 대표가 참여했다. 권 내정자는 다음달 3일 임기가 끝나는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자리를 물려받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4일부터 2021년 2월 3일까지 3년이다.
 
충북 음성에서 태어난 권 내정자는 서울 광성고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전자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기술정책과정 석사를 받았다. 키움증권에서 10년간 사장을 지낸 ‘장수 CEO’다. 
 
조현숙 기자 newe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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