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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농업상] "안전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농업 화학회사로 발돋움"

한국삼공의 앞으로 50년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있는 한국삼공 한동우 사장. [사진 한국삼공]

한국삼공의 앞으로 50년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있는 한국삼공 한동우 사장. [사진 한국삼공]

한국삼공의 창립 50주년을 준비하며 회사의 지난 역사를 둘러 볼 소중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특히 식량 증산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랑스러운 회사의 일원이라는 것에 자부심이 더 생기기도 했고, 이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고 또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엄숙해지기도 했습니다.
 

한동우 사장, 한국삼공 새로운 50년 비전 선포

한국삼공이 걸어온 지난 50년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선배의 땀, 눈물 그리고 혜안으로 어려운 고개를 넘으며 회사의 이념인 ‘부·국·강·농’을 실천해 왔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사명감을 갖고 계속 성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한국삼공의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합니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농업 화학회사. 한국삼공이 기억될 이름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삼공은 세 가지 목표를 이루려고 합니다. 첫째, 우리나라 작물보호제 산업을 이끌어가는 마켓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국내 작물보호제 산업에 중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왔지만 앞으로는 이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명실상부 국내 1위 기업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둘째, 우리가 국내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해 세계무대에서도 우리의 역할을 할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농업과 화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유관산업에 진출하여 우리의 역량이 도움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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