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포커스] 광주전남혁신도시 요지에 임대 1558가구

㈜부영주택이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록에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투시도) 잔여 가구를 공급 중이다. 지상 최고 23층 20개 동, 전용면적 84㎡(4개 타입) 1558가구 규모다. 선시공·후분양으로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광주전남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공공기관 15곳이 입주를 마친 상태고, 마지막으로 이전을 계획 중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 민간 협력업체 500여 곳의 입주와 한전공대 설립 등이 예정돼 있다. 교통여건이 좋다. KTX 나주역·광주송정역이 가까운 데다, 호남고속도로·광주공항·무안국제공항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광주전남혁신도시와 서울남부터미널을 오가는 버스가 운행을 시작해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졌다.
 

사랑으로 부영

걸어서 5분 거리에 초·중교가 있으며 전남과학고·전남외고 등이 가깝다. 혁신도시에 초등학교 5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2곳이 신설될 예정이다. 인공 호수공원 중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중앙호수공원을 비롯해 테라스 거리, 나주호 관광단지, 배메산, CGV 등이 가까워 휴식·여가를 즐기기 좋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7900만원에 월 임대료 32만원이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96에 있다. 
 
이선화 기자(lee.seonhw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