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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브랜드칸, 럭스리알토와 ‘1% 마케팅’ 제휴

브랜드칸 고정희 대표(왼쪽)와 럭스리알토 이승혁 대표(오른쪽)가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제공=브랜드칸]

브랜드칸 고정희 대표(왼쪽)와 럭스리알토 이승혁 대표(오른쪽)가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제공=브랜드칸]

부동산 개발업체 브랜드칸(대표 고정희)이 상위 1% 고객들을 대상으로 강남지역 빌딩 개발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브랜드칸은 25일 고급주택 전문 부동산기업 럭스리알토(대표 이승혁)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부동산 자산관리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브랜드칸은 럭스리알토의 상위 1%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PM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브랜드칸은 강남 지역에서 오피스텔, 주상복합 및 업무시설 빌딩을 활발하게 신축, 매각하고 있다. 브랜드칸의 개발 상품 중 강남대로에 위치한 브랜드칸 타워는 훌륭한 외관, 편의성을 높인 설계 및 호텔식 로비 디자인으로 강남대로의 랜드마크 빌딩으로 자리잡았다. 브랜드칸 타워는 2017년 서초구 '아름다운 건축물'상을 수상했고, 공유오피스 기업인 패스트 파이브(FASTFIVE), 자생한방병원, 화장품 제조업체 씨엠에스랩, 배럴(Barrel) 등이 입주해있다.
 
고정희 브랜드칸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로 럭스리알토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동산 상품을 소개할 것"이라며 "부동산 자산개발 및 건축지식이 없는 고객을 대신해 시장분석, 부지매입, 계약, 상품기획, 설계, 시공, 임대관리 및 매각까지 빌딩 개발에 관련한 모든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대행해 경영자들이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드칸은 1978년에 설립된 귀금속 제조 및 유통업체인 제모피아 쥬얼리 그룹의 계열사다. 모기업 제모피아 쥬얼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홍콩 및 일본에 제조 및 유통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럭스리알토는 2009년부터 고급 주택의 중개 및 분양을 해왔으며, 다수 유명 인사들의 고급 주택을 중개하였다. 럭스리알토는 중개뿐 아니라 리모델링 사업까지 진출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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