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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록증 위조해 대학 특별전형으로 입학…브로커 구속

경찰이 장애인 등록증을 위조해 학생들을 부정 입학시킨 브로커 2명을 구속했다. 학부모와 학생 등 8명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공문서위조·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장애인 특별전형 입시비리 브로커 2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브로커 A씨(29) 등 2명은 수험생 커뮤니티사이트 강사로 활동했으며, 장애인 등록증 위조 대가로 학생 2명의 부모로부터 1억원의 금품을 수수했다.  
 
장애인 등록증을 위조한 학생들은 K대(1명)과 S대(3명)에 합격했으나, 12월 28일과 이달 19로 각각 입학이 취소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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