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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경향신문, 이화경향음악콩쿠르경연 협업 MOU 체결

사진설명 :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왼쪽)과 세종대 신구 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왼쪽)과 세종대 신구 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종대·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24일 경향신문과 이화경향음악콩쿠르경연 진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신구 총장, 현재희 융합예술대학원장, 김인수 음악과 교수 한창완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 김대종 홍보실장, 임종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경향신문사 이동현 사장, 김석종 상무, 양권모 전략기획실장, 이기수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분야는 세종대의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 대한 후원 등 양 기관이 상호 발전을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서 신구 총장은 “1952년에 시작해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의 음악 콩쿠르를 세종대가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화경향음악콩쿠르는 세계적인 연주자를 배출했다. 향후 세계적인 음악인 배출에 세종대학교가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구 세종대 총장은 “세종대학교는 2017 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상위 1% 대학’에 진입했다. 2014년부터는 국내 최초 전교생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필수화 하고 있다. 2017년 국내최초 인간과 인공지능 번역대회 및 세계최초 인간 대 인공지능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임을 증명하였다”며 “경향신문과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은 “세종대의 제 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후원을 감사드린다. 글로벌 명문사학인 세종대학교의 후원을 통해 경향신문사는 세종대학교와 함께 음악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화경향음악콩쿠르는 1952년 1회 개최 이후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성악 부문을 시상해 왔다. 이화경향음악 콩쿠르 역대 수상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강동석과 피아니스트 한동일‧ 백혜선, 첼리스트 정명화‧장한나가 있다. 최근 쇼팽 피아노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조성진, 미국 밴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선우예권 등 1770여 명의 세계적인 음악인들 배출한 전통의 콩쿠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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