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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유역비, 2년만에 결별 "한한령 이후…멀고 바빠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한·중 톱스타 간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송승헌(42)·유역비(31·劉亦菲) 커플이 결별했다.

24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테에 따르면, 송승헌과 류이페이는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이에 따라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2016년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이후 점차 멀어졌다고 보기도 한다.

지난해 중국 한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관계가 한한령 이후 예전만 못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2015년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2016)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두 사람은 이로써 2년여에 걸친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한편 유역비는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천룡팔부'(2004) '신조협려'(2006), 영화 '사대명포'(2013) '조조-황제의 반란'(2012) '초한지-천하대전'(2012)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중화권 최고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2008년에는 청룽·리롄제와 함께 할리우드영화 '포비던킹덤'에 출연했다.

송승헌은 최근 드라마 '블랙'을 마친 뒤 영화 '대폭격' 개봉을 앞두고 있다.

jb@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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