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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가르쳐 준 사람 긴급수배' 말 나오는 배구선수

[사진 우리카드 위비 프로배구단 페이스북 영상 캡처]

[사진 우리카드 위비 프로배구단 페이스북 영상 캡처]

21일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에서 크리스티안 파다르(우리카드)가 보여준 세리머니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날 우리카드 위비 프로배구단 측이 올린 파다르의 세리머니 영상은 페이스북에서만 25일 오전 기준 조회수 127만회를 돌파했다.
 
'라이키'에 맞게 춤을 추는 파다르.

'라이키'에 맞게 춤을 추는 파다르.

'가시나' 안무에 맞춰 춤을 추는 파다르.

'가시나' 안무에 맞춰 춤을 추는 파다르.

2세트 여자부 경기에 투입된 파다르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와 가수 선미의 '가시나' 노래에 맞추어 두 차례 안무를 선보였다. 파다르는 팬들이 붙여준 별명인 '뜻밖의 족구왕'이라는 유니폼을 입고 머리에는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쓰고 있었다.
 
팬들의 큰 환호성을 받은 파다르는 이날 올스타전에서 세리머니상을 받았다. 우리카드 측은 페이스북에서 "파다르에게 '라이키' '가시나' 춤 가르쳐준 사람 긴급 수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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