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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부동산 규제 피한 레지던스 오피스텔

제주도에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담보 대출 강화, 1가구 2주택 산정 등의 규제를 받지 않는 레지던스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서귀포시 서귀동에 들어서는 JS라메르 2차(조감도)다. 거주와 장·단기 임대가 모두 가능한 틈새 투자상품이다.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0층, 303실이다. 객실은 타입별로 37㎡ 9실, 41㎡ 9실, 42㎡ 45실, 43㎡ 123실 , 46㎡ 117실이다. 모든 호실이 분리형 원룸 구조이며, 내부에 보일러실이 없는 첨단 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가 높고 70%의 난방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JS라메르 2차가 들어서는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헬스케어타운(예정)·서귀포올래시장·이중섭거리 등이 밀집해 있는 서귀포시의 중심지역이다. 이 가운데 헬스케어타운은 상시 고용인원 4000여 명을 포함해 약 3만2000명을 유입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에 홈플러스·이마트·시외버스터미널·롯데시네마·서귀포시청 제1청사·경찰서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천마종합건설이 책임 준공을,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각각 맡는다. 실투자금은 4000만~5000만원 대며 1인당 3채까지 융자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2015년 관광객 1200만 명을 기록한 최대 관광지다. 땅값 상승률과 오피스텔 임대수익률도 전국에서 최고로 꼽힌다.
 
 
문의 1688-8327
 
 
박정식 기자(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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