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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용문역까지 3분, 스마트홈 시스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수있는 전원주택이 각광받고 있다.지역적으로는 서울 접근성이 좋고경관이 빼어난 경기도 양평이 인기다. 이런 양평에 킨포크빌리지(투시도)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끈다. 전체 100여 가구의 대단지로현재 회사 보유분을 분양 중이다.수도권 전철 용문역이 단지에서차로 3분 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양평IC까지 20분대로 단축된다. 제2 외곽순환도로가 뚫릴 경우 주변 도시 이동이쉬워진다. 단지 앞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용문까지 빠르게 갈 수 있다. 다문초, 용문중·고, 하나로마트, 교통전문종합병원 등도 가깝다. 여기에 종합행정청사·터미널이전에 따른 가치 상승도기대할수 있다. 양평이 시 승격을 앞두고있는 점도 호재다. 주변에 용문산·수목원·레일바이크·대명리조트·자전거길·미술관·골프장 등이 있다. 주택은 30·34·46평형대 유럽형양식이고 대지는 281∼648㎡씩 분양받을 수 있다. 정원에는 수영장과 바비큐장을, 2층 테라스엔 히노끼스파를 설치할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냉난방 온도와 가스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된다.
 
문의 1688-3068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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