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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부산 바다와 롯데시네마 품은 오피스텔

대방건설은 다음달 1일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6-3·4·5블록에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5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22~48㎡ 2860실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단지 반경 1㎞ 안팎에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계획돼 있다. 이마트타운과CGV, 글로벌캠퍼스타운, 메디컬타운 서부지청·서부지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통 예정인 명호IC·명지TG, 도시철도(강서선·하단 녹산선), 천마산 터널 등도 이용이 쉽다. 명지IC와 신호대교,을숙도대교, 거가대교 등이 가깝다.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근린공원 1호인철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근린공원 4, 5호 또한 대규모로 계획돼 걸어서 공원 이용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일부 호실에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지상 1~2층 상가엔 롯데시네마 입점이 계획돼 있다. 커뮤니티시설로 헬스장·골프연습장·실내수영장·코인세탁실 등을 갖춘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시공 능력평가 31위에 오른 종합건설사로, 2년 연속 시평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16년에 입주한 대방노블랜드 1, 2차가 호평을 얻은 데 이어이번 단지 또한 성황리에 분양될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부산 강서구 명지동 2893-2번지에 있다. 
문의 1688-0222
 
이선화 기자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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