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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이렇게 추운 날씨는 난생 처음이야!

충남 계룡의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주인이 생후 10일 된 송아지에게 따뜻한 방한복을 입혀주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충남 계룡의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주인이 생후 10일 된 송아지에게 따뜻한 방한복을 입혀주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송아지가 주인이 설치해준 난방등 아래서 잠을 청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송아지가 주인이 설치해준 난방등 아래서 잠을 청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3일 오전 충남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생후 10일 된 송아지들이 방한복을 입고 추위를 견디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3일 오전 충남 계룡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생후 10일 된 송아지들이 방한복을 입고 추위를 견디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생후 10일 된 송아지들이 주인이 설치해준 따뜻한 난방등 아래서 추위를 녹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생후 10일 된 송아지들이 주인이 설치해준 따뜻한 난방등 아래서 추위를 녹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충청에는 지난 23일 오후 9시 기준으로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서울과 인천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것은 2016년 1월 23일 이후 2년 만에 처음이다.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길을 걷고 있다. 김경록 기자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길을 걷고 있다. 김경록 기자

 관광객들이 2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김경록 기자

관광객들이 2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김경록 기자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다음 주 초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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