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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北 올림픽 참석, 제재 논란 없게 국제사회와 공조”

강경화 외교부 장관. [중앙포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중앙포토]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하는 북한 대표단 방남을 두고 안보리 대북제재 위배 소지가 있다는 일각의 우려와 관련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제재 논란이 없도록 미국과 유엔 안보리 제재위와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강 장관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북핵과 미사일 개발을 놓고 안보리 제재 틀이 있다”며 대표단 참석과 대북 제재와의 연속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강 장관은 또 지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서 열린 ‘한반도 안보와 안정에 관한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를 언급하며 “(회의에 참석한) 20개국 장관 모두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온다는 점과 남북대화 재개를 환영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관들은 북한이 핵·미사일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한은 제재·압력은 계속될 것이고, 제재·압력은 북한을 비핵화 테이블로 견인키 위한 외교적 수단이며, 평화적·외교적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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