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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동메달' 조재기 교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조재기 동아대학교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조재기 동아대 명예교수   (서울=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한 조재기 동아대학교 명예교수. 2018.1.19 [문화체육관광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조재기 동아대 명예교수 (서울=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한 조재기 동아대학교 명예교수. 2018.1.19 [문화체육관광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9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조재기 동아대학교 명예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올해 1월 22일부터 2021년 1월 20일까지 3년이다.
 
신임 이사장 임명은 그간 공개모집 절차와 체육․경영․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절차를 거치고 문체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 임명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다. 
 
조 심임 이사장은 유도 국가대표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고, 선수 생활을 끝낸 뒤에는 모교인 동아대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부산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경기담당 사무차장, 동아대 체육대학장 등을 거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을 지내며 행정 경험도 쌓았다.
 
문체부는 "조 신임 이사장은 경기인 출신으로 체육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행정․조직․경영관리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체육 분야의 국정과제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988년 개최된 제24회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고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1989년 4월 공익법인으로 설립됐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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