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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관광공사 사장, 올림픽 앞두고 돌연 사퇴

2015년 부임 뒤 2년 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2015년 부임 뒤 2년 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창수(61)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퇴임한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설이 나오는 가운데 정 사장은 “공사가 새롭게 2018년을 시작할 수 있는 지금이 적기라 판단했다”고 퇴임 배경을 밝혔다. 
강원도 강릉 출신인 정 사장은 국토해양부 차관, 인천국제공항 사장 등을 거쳤으며, 2014년 지방선거 때 강원도지사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가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다. 새로운 관광공사 사장은 공개 모집을 통해 이르면 오는 4월 임명될 예정이다.

 
최승표 기자 spcho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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