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학용 "남북간 대화·평화 위해서는 국력이 필수" 연평부대 방문

 19일 국회 국방위원회가 연평부대를 찾았다. 왼쪽부터 김종대 정의당 의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학용 국방위원장,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 국회 국방위원회]

19일 국회 국방위원회가 연평부대를 찾았다. 왼쪽부터 김종대 정의당 의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학용 국방위원장,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 국회 국방위원회]

국회 국방위원회(김학용 위원장)가 19일 첫 행보로 연평부대를 방문했다.  

 
김학용 국방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해 5도 연평부대를 방문해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남북간 대화가 진행중이다. 평화 분위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북한의 도발에도 단호하고 가차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국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연평도에서는 북한의 기습적인 포격으로 당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했다. 


국방위원들은 "장병들의 인권과 복지 뿐 아니라 잘 싸울 수 있도록 최신 장비들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국회 국방위에서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연평부대 방문에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김종대 정의당 의원 등이 동행했다.
 
김 국방위원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같은 당 김영우 의원에 이어 새 국방위원장을 맡았다. 
 
김 위원장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당시 국방부가 전시작전통제권을 조기 환수하기 위해 '3단계 로드맵' 실행에 착수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해 6월 당시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음주운전 은폐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백민경 기자 baek.minky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